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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소식

(주)삼현도시정비의 소식과 언론보도입니다.

언론사

소통 위해 수주관리 직접 뛰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열혈리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뜨고 있다. 노후·불량 주거지역을 소규모로 정비해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2018년 소규모주택정비법 도입 이후 2년 동안 추진 건수가 4배 이상 늘 만큼 주목받는 시장이다. 규모와 절차가 간소화 되어 '미니 재건축'으로 불리지만 업계에서는 그렇기에 더욱 경험 많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와 함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미 다수의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경험을 쌓은 (주)삼현도시정비 대표 김형준이 단연 주목받는 이유다.

2015년 설립된 (주)삼현도시정비는 5년이라는 짧은 기간 급성장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중 하나다. 홍은2·13구역 재개발사업, 신사동19번지 재건축사업,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 성남건우 재건축사업,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 미추1구역 재개발사업, 학익4구역 재개발사업 등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안정적 현장을 다수 이끌고 있다.

"비결은 최소 5년, 길게는 20년 이상의 실무 능력을 겸비한 임직원의 전문성과 업무 능력에 있습니다.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정비사업에서 가장 까다롭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의 경험과 실적이 풍부하다는 점도 강점이지요."

김형준 대표는 현장 수주관리에 직접 나서는 열혈 리더이기도 하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조합 및 조합원과 열린 소통을 하며 진심으로 교감하는 사업 파트너임을 강조한다. 사실 '삼현'이라는 회사명에는 어떤 현장도 소홀히 하지 않고 가치있게 키우겠다는 당찬 각오도 담겨있다. 끝글자가 모두 '현'으로 끝나는 세 아이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지은 사명이기 때문이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서 (주)삼현도시정비가 걸어온 길만 되짚어보더라도 그 진정성은 증명된다. 규모가 작은 현장은 외면받기 쉽지만 (주)삼현도시정비는 일찌감치 그 가치와 가능성을 파악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뛰어들었다. 전국 최초로 조합설립인가된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인 면목동 다세대주택 단지를 이끌며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고, 이후 LH와 다수의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꾸준히 수행해왔다.

"소규모주택정비법이 시행되기 전인 2017년 하반기부터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00곳 이상의 현장을 검토해 개략적인 설계 작성 및 주민설명회, 동의서 연번신청 및 동의서 징구 등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서울, 부천, 의정부 등의 지역에서 창립총회, 조합설립인가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지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경우 규모가 작다고 만만하게 보면 큰일난다. 소규모이다 보니 한 두 명만 사업을 반대하거나 제동을 걸어도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렵거나 무기한 연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규모정비사업단의 특성을 세밀히 파악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책임질 수 있는 준비된 업체가 중요한 만큼 (주)삼현도시정비의 풍부한 경험이 더욱 빛난다.

"장기적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소규모재건축사업 100곳을 수주해 관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문성과 경험, 진정성과 투명성까지 두루 갖춘 (주)삼현도시정비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최고의 파트너로 우뚝 설 준비를 이미 마쳤다.